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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장에 장인홍 후보 당선

등록날짜 [ 2025년04월03일 10시51분 ]

 

▲ 4월2일 치러진 구로구청장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장인홍 후보의 압승으로 끝났다.<장인홍 후보가 배우자 박혜경 여사와 함께 꽃다발을 받고 당선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56% 득표율로 2위 자유통일당 이강산 후보에 24%차 압승

서상범 후보7.36%, 최재희 후보 4.56%

“신속하게 區政 운영 정상화 하겠다”

투표율 25.92%로 ‘역대 최저’

 

4월2일 치러진 구로구청장 보궐선거는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장인홍(58) 후보의 압승으로 끝났다.

개표가 끝난 3일 새벽 2시 현재 장인홍 후보가 56.03% 득표율(5만639표)로, 2위 자유통일당 이강산(35) 후보 32.03% 득표율(2만8,946표)에 24%차로 압승했다.

 

3위 조국혁신당 서상(55) 후보는 득표율 7.36%(6,660표), 진보당 최재희(48)후보는 4.56% 득표율(4,122표)을 보였다.

 

오후 8시 정각 본투표가 종료되고 투표함이 개표장인 동양미래대체육관으로 속속 도착하고 사전투표함부터 개표 되며 장인홍 후보가 앞서가자 더불어민주당 선거사무소에 후보와 캠프관계자는 환호성이 울렸다.

 

장인홍 후보는 밤 11시30분 개봉동 대림프라자 7층 캠프에서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TV방송에서 “당선 확정”이라는 자막이 뜨자 캠프관계자, 당원들은 환호성을 올리며 “장인홍! 장인홍!”을 연호했다. 이 자리에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과 이인영 국회의원, 윤건영 국회의원, 그리고 김한기-박종명 공동선대위원장, 시-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장인홍 당선인은“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구로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속하게 구정 운영을 정상화하고,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이번 선거에 출마하신 모든 후보님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장 당선인은 향후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구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떠나고 싶은 구로가 아닌 머물러 살고 싶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로구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장 당선인은 ▲구로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노후 지역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학교 교육환경 개선 ▲‘걸어서 15분’생활권 내 주민편의시설 확충 등 다섯 가지 생활 밀착형 공약을 중심으로 유권자들과 소통해왔다.

한편 장인홍 당선인은 보궐선거 당선인 자격으로 민선 8기의 남은 임기를 곧바로 시작하며, 4월 3일 아침, 구로구청으로 출근해 구청장으로서의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구로구 투표율은 사전투표율를 포함 25.92%를 기록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채홍길•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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