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에 피는 꽃
정춘자 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래전부터 쓰고 발표해온 시와 수필을 책으로 엮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작품에 대한 발문을 써주신 제병영 신부님. 우한용 교수님. 이승하 교수님.『문학나무』편집진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귀양살이
소묘
삶 1
여로
나는 바보
귀양살이
모란
덩굴장미
귀향 여정
가을 스케치
가을밤
고향 생각
고추장
약수터
삶 2
봄날
시인의 삶
제2부 그리운 외할머니
11월 장미
삶 3
기다림
아무렴
그날
봄 곁에서
허무
만추
인생은 미로
수험생 아들
목련
그리운 외할머니
해변의 바위
삶 4
수석을 바라보며
토막일기
마음의 고향
만경벌
제3부 개살구 지도자
여치
조롱박
운명
어머니의 세월
가을 관조
나뭇잎 지는 소리
본당의 날 축시
궂은날의 추억
어떤 장날
이 봄도 나는
나의 오월은
산소
가을 속의 어머니
아버지의 회상
향수
잃어버린 봄
그루터기
불면
개살구 지도자
제4부 왜 하필
그 아줌마
마음은 그곳
유배의 삶
야망
고향
내일의 노예
달무리
옆집 에어컨
왜 하필
제 몫의 삶
그리운 메아리 소리
망향의 수레
작별의 노래
민심
오늘도 나는
잃어버린 자아
무상
제5부 수필편
대지와 물
차표 한 장
동창회
네 자매
감나무
눈 오는 날
아직도 남아있는 한 획
막둥이 가브리엘이 군대 가던 날
바람의 주소
방향
솔잎 하나에 비친
물 피리가 있는 고향
호숫가의 찻집
함께 보는 달
장가계의 비경
레인코트
나를 기다리는 그곳
흙으로 가는 아름다운 여행
● 발문
작가와 독자가 맞물려 돌아가다가 _ 우한용
[2025.03.25일 발행. 222쪽. 정가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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