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보훈지청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3시 중앙보훈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보보의 Thanks 감사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가보훈부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염정림)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3시 중앙보훈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보보의 Thanks 감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가족과 보훈병원 의료진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콘서트는 보훈병원에 입원한 보훈가족과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광복 80년 피날레 콘서트’이다.
‘보보의 Thanks 감사 콘서트’는 분당추모공원 휴(이동우 회장)와 ㈜유다담(유공주 대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가수 추가열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공연 중간에 관객 참여 이벤트가 열렸다. 또한 즉석에서 작사·작곡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염정림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이번 콘서트가 보훈가족과 의료진께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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