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상생활동 앞장”
▲MG새마을금고 구로구 이사장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성금품 1억1천여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구청 현관에서 성금품을 기탁한 후 장인홍 구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번째가 배기택 협의회장, 다섯번째가 장인홍 구청장.
MG새마을금고 구로구 이사장협의회(협의회장 배기택)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성금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관내 10개 MG새마을금고이사장으로 구성된 이사장협의회는 지난 1월19릴 오후 5시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성금 500만원과 좀도리 쌀 20kg 1,460포(1억649만원 상당)을 장인홍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배기택 구로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장), 이계명 동구로새마을금고이사장, 최재무 신도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석규 구로2동새마을금고이사장, 곽성은 구로5동새마을금고이사장, 남상호 가산디지털새마을금고이사장, 석용식 고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용원 개봉새마을금고이사장, 최성수 오류2동새마을금고이사장, 민혁근 오류1동새마을금고이사장과 이경애 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MG새마을금고 구로구 이사장협의회 배기택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MG새마을금고 구로구 이사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성금 기탁,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장인홍 구청장은 “MG새마을금고 구로구 이사장협의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채홍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