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시설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헌혈 유공 기관표창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인호)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헌혈 유공 기관표창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공단은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추진하며 헌혈 활동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정착시켜 왔다. 특히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시기에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인식하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헌혈 활동은 생명나눔 실천을 넘어, 공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송인호 이사장은 “3년 연속 헌혈 유공 표창은 생명나눔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온 임직원 모두의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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