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대강당서 17대 박종명, 18대 이양로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구로구재향군인회는 지난 28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2026년 제46차 정기총회 및 제17대 박종명 회장, 18대 이앙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 제17대 박종명 회장(왼쪽)과 18대 이앙로 회장(오른쪽)
구로구재향군인회는 지난 28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2026년 제46차 정기총회 및 제17대 박종명 회장, 18대 이앙로 회장 (사)국민안전지원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무 서울시재향군인회장, 박종명 구로구재향군인회 회장, 장인홍 구청장, 윤건영 국회의원, 정대근 구로구의회 의장, 서울시의회 서상열, 박칠성 의원, 구로구의회 김철수(더불어민주당) 부의장 등 시-구의원과 변주태 월남참전자회장 등 보훈단체장, 윤호문 구로경우회장, 향군대의원, 최순자 여성회징 등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손희락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악대 연주에 맞춰 국민의례, 내빈 소개, 유공자 포상 및 장학금 수여, 향군의 다짐 낭독, 회기 및 지휘권 이양, 격려사, 이임사, 공로패-꽃다발 증정, 취임사, 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양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 제2의 보루로서 지역 주민의 안보의식 강화와 제대 군인들의 친목에 앞장서 왔다"고 강조하고 "회장의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향군 조직을 내실있게 다져 최고의 안보단체로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병무 서울시재향군인회장의 격려사와 장인홍 구청장, 윤건영 국회의원, 정대근 구로구의회 의장, 손승남 구로구재향군인회 후원회장, 변주태 원남참전자회장 등 안보단체장 등 내빈 축사 후 향군가, 향군구호 제창, 단체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총회에선 부회장 등 임원진 선임은 신임 이앙로 회장에게 위임 하기로 했다. 구로구재향군인회 회원은 5천100명이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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