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의 복지 증진-제주 관광산업 발전 긴밀한 협력” 합의
▲서울시 구로구상공회와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는 지난 2월2일 오전 11시 구로구상공회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구로구상공회 한병성회장과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 김양옥 회장,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구로구상공회와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는 지난 2월2일 오전 11시 구로구상공회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구로구상공회 회원사의 복지 증진과 제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구로구상공회와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구로구상공회 회원사에 대한 복지 혜택 확대와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로구상공회 회원사를 위한 복지 및 편의 혜택 제공 ▲회원사 대상 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 운영 ▲제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목적은 구로구상공회와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구로구상공회 회원들의 복지를 실질적으로 증진하고, 나아가 제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원활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구로구상공회 한병성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로구상공회와 소속 회원사들의 복지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사 간의 결속과 단합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 김양옥 회장은 “서울시 구로구상공회 회원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타미우스골프앤빌리지가 기업 간 교류와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골프·휴양 시설로서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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