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민회회관서 각계 인사∙구민 등 800여명 참석
▲장인홍 구청장의 '더나은 내일 함께여는 구로' 출판기념회가 지난 2월 26일 오후 6시30분 구로구민회관에서 각계 인사와 구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의 '더나은 내일 함께여는 구로' 출판기념회가 지난 2월 26일 오후 6시30분 구로구민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10여명의 국회의원과 관내 시-구의원, 구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책 '더나은 내일 함께여는 구로'는 모두 3부로, 제1부 현장에 답이 있다-구청장 300일의 기록, 제2부 시민과 함께, 구로와 더불어- 나의 길, 나의 삶, 3부 ‘더 나은 내일 함께하는 구로’로 구성되어있다.
장인홍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저의 출판기념회에 이렇게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인사하고 “저 장인홍은 세 살때 부모님과 상경, 구로에서 57년간 살고있는 토박이로 앞으로도 구로를 위해, 구로발전을 위해 이 한몸 불살르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 인사는 이인영(구로갑)-윤건영(구로을) 국회의원과 박홍근 국회의원(국가예산처장관 지명자) 박주민-이건태-김문수 국회의원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참석했고, 영상 축사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영선 전 장관-국회의원, 전재수, 전현희, 이해식 국회의원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그리고 이성 전 구로구청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냈다.
구로관내 인사로는 정대근 구로구의회 의장, 최재희 진보당 구로지역 공동위원장, 김교일 동양미래대 총장, 박칠성 시의원 등 많은 시-구의원들과 함태호 대한노인회 구로지회장, 변주태 보훈단체협의회장, 이계명 구로문화원장, 최문식 전 구로문화원장, 정연보 구로문화재단 대표, 신재곤 민주평통 구로구지회장, 김종욱 전 서울시정무부시장 등 구 관내 인사들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채홍길∙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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