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구로구협의회(협의회장 신재곤)는 지난 3월 12일 목요일 오후 3시 구로구청 5층 대강당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 정대근 구의장,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이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구로구협의회(협의회장 신재곤)는 지난 3월 12일 목요일 오후 3시 구로구청 5층 대강당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 정대근 구의장,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이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회의는 박대연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인사말씀 △4차 의견수렴 결과보고 △2026년 1분기 주제설명 △2026년 주요사업 계획(안) 논의 △공지사항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재곤 민주평통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평화를 향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에서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 확산과 실천을 통해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행기관장인 장인홍 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구로구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넓여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주제에 관해 자문위원들은 대외적으로 국제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한반도 평화 기반을 강화하고, 대내적으로는 국민적 공감과 통합을 확대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로구협의회는 그동안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의장표창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이 날 회의에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그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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