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까지 NJ갤러리서 21인 작품 전시
▲ ‘NJ갤러리와 구로미술협회의 기획초대전 ’스무 개의 봄, 하나의 원’ 개막전이 지난 3월16일 오후 4시 디지털단지에 위치한 NJ갤러리에서 각계 인사와 작가 21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NJ갤러리(대표 이년준)와 구로미술협회(회장 서경애)의 기획초대전 ’스무 개의 봄, 하나의 원’ 개막전이 지난 3월16일 오후 4시 디지털단지에 위치한 NJ갤러리에서 정근영 한국예총 구로지부장, 이년준 NJ갤러리 대표, 서경애 구로미술협회장, 작가 21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NJ갤러리의 기획초대전에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2일까지, 다양한 예술적 감성과 개성을 지닌 21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각자의 언어로 세계를 바라보고 표현해온 작가들의 시선을 한자리에 모아, 미술이 지닌 다층적 가능성과 확장된 감성을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서경애 구로미술협회장이 이년준 ‘NJ갤러리 대표(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주도한 서경애 구로미술협회장은 “지름 50cm의 원은 단순한 도형이 아니라 시작과 끝이 맞닿아 있는 시간의 상징이며, 계절처럼 되풀이되는 삶의 순환을 담는 그릇이기도 한다”며 이번 전시에서 ‘봄’을 하나의 계절이 아니라 각자의 기억과 감정 속에서 피어나는 내면의 빛으로 바라봤다“고 작품세계를 설명했다.
참여 작가는 강선미, 강우석, 김영선, 박미숙, 박순희, 박효실, 서경애, 신삼일, 오옥랑, 유숙길, 이미정, 이근순, 이세영, 이연재, 이정아, 이정옥, 임종희, 원명옥, 정근영, 채효숙, 홍경원 작가 등 21인이다.
-전시명: ’스무 개의 봄, 하나의 원’
-기간: 3월 16일 ~ 4월 2일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5시
-장소: NJ갤러리(구로구 디지털로 26길 61, 105호 / 에이스하이엔드타워 2차)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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