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B 노선 환기구 위치 변경 촉구 결의안 등 9건 가결
▲구로구의회에서 지난 제342회 임시회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구로구의회(의장 정대근)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6일간의 제34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안건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구로 노선의 환기구 위치 변경 촉구 결의안과 의원발인 조례인 △서울시 구로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곽윤희 의원) △서울시 구로구 공공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전미숙 의원)과 그 외 △서울시 구로구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울시 구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구로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총 9건의 안건이 원안가결됐다.
정대근 의장은“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안건들은 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로구의회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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