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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 바로대출’31일부터 서비스

등록날짜 [ 2026년03월20일 09시24분 ]

읽고 싶은 책 동네서점서 바로 빌려

1인 한달 2권 2주까지 신청 가능

 


 

구로구가 3월 31일부터 구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동네서점 바로대출’은 구민이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하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희망도서 신청 시 수령까지 최대 3주가량 소요되던 대기기간을 평균 1주 정도로 줄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번 사업에는 북파크(수궁동), 비씨지북스·콕콕콕(오류동), 열린문고·한솔문고(고척동) 등 관내 지역서점 5개소와 구로문화누리도서관(개봉동), 구로미래도서관(신도림동) 등 구립도서관 2개소가 참여한다.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협력해 지역 상권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구로구민 또는 ‘지혜의등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혜의등대에 로그인한 뒤 ‘동네서점 바로대출’ 신청 페이지에서 희망도서를 신청하고 서점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 대출 안내 문자를 받은 뒤 3일 이내에 해당 서점을 방문하면 책을 빌릴 수 있다.

 

1인당 월 2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1회에 한해 7일 연장도 가능하다.

다만 대출한 도서는 서점이 아닌 구로구 관내 도서관에 반납해야 하며, 반납된 도서는 검수 후 도서관 장서로 등록된다.

 

최현숙 문화관광과장은 “구민들이 원하는 책을 더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점 방문이 자연스러운 소비로 이어져 지역서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함께하는 상생협력을 통해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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