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부터 250명 선착순 모집…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무료 강의
▲ 2025년 구로구 시민아카데미 강의 모습
구로구가 구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구로구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시민아카데미는 2023년부터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서울대학교 교수진의 인문·교양 강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음악·역사·건축·심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모집 인원은 구로구민 250명으로 전 강의는 무료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구로구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서울대학교 교수진의 강의를 통해 구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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