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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날 때 읽고 쓰는 짬동시 (2) (전자책)

등록날짜 [ 2026년04월23일 08시14분 ]

짬 날 때 읽고 쓰는 짬동시 (2) 
권창순 짬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짬+동시란, 짬(짧은 시간) 날 때 읽고 쓰는 동시를 말한다. 시조의 종장(3, 5, 4, 3)을 활용한 4행 15음절 짧은 동심의 시다.(중략)
  짬동시가 시조 종장 형식을 활용한 것은, 아이들이 전통 형식 안에서 응축된 정서와 리듬을 배울 수 있으리란 믿음 때문이다.
  짬이란, 짧은 시간, 틈, 농축된 순간을 의미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짬 날 때, 시 형식에 맞춰 짬동시를 지으며 우리의 리듬과 언어 감각을 익히면 정말 좋겠다. 짬동시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낸 시며 마음속에 오래 남을 시다. 그리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시다. 짬동시가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짬동시는 분명 아이들을 수동적 독자가 아니라, 능동적 창작자가 되도록 도와 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 짬 날 때 쓰는 동시 

제1부 
봄비 그친 후 
병아리의 걱정  
코끼리 
번데기의 방 
또 오리 
물음표 
토라진 배추 
연가시 
맛있는 날 
밤나무 아래 
달걀 속 보름달 
깨진 손거울 
내가 보고 싶은가 봐 
종다리 
아름다운 기도 
놀이터로 가자 
방울벌레 
욕심 
강아지 생각 
나무 친구 
비 오는 날 
고래와 춤추려면 

제2부 
강아지 통신 
사슴 똥 
밤송이가 굴러와
고래 싸움 
눈인사 
새 둥지 수선화 
소중한 생명 
멋진 숨바꼭질 
새우에게 
강아지풀 강아지 
풀꽃과 꿀벌 
사마귀가 나비에게 
네가 좋으니까 
청설모 
여백 
내 마음의 방 
눈물 
생선가게 앞에서 
엄마 맘 책 
실수 
앞다리 비벼대는 파리 
배려 

제3부 
두루마리 휴지 
미움도 꺼내면 웃는다 
석순 
길손을 위해 
물자라 
홍시 
꽃의 경청 
걱정을 용기로 바꾸기 
용기 
선물 준 갈등 
뒤로 돌아 갓! 
달빛 사랑 
토라진 아이 
웃음발전소 
좋아할 때 
생강나무 
그리워서! 
토라진 감꽃 
궁금하면 
얼마만큼 미웠어? 
어처구니 
토라진 양말 구멍 



[2026.05.01 발행. 148쪽. 정가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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