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만 서울시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 준열히 심판할 것”
자유통일당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서울시장 후보로 이강산 사무부총장을 지난 17일 공천을 확정했다.
이 사무부총장은“이번 선거를 통해 960만 서울시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준열히 심판하겠다”며“무능한 가짜보수 국민의힘을 몰아내고 유능한 진짜보수 자유통일당의 정책과 이념을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사무부총장은 경남 함양 출신으로 거창고와 한국외대 영어학과,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현재 자유통일당 사무부총장과 AI전략위원회 위원장, 선임대변인을 맡고 있다.
이강산 후보는 지난해 4∙2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하지 않은 상황에서 32.03%를 득표했다.<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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