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발의 조례안, 동의안, 의견청취안 등 9건 처리
▲ 구로구의회가 지난 4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6일간의 제34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구로구의회(의장 정대근)가 지난 22일 오잔 10시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6일간의 제34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안건으로는 △서울시 구로구 행사예산 공개 조례안(이명숙 의원)과 그 외 △서울시 구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항동생활체육관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울시 구로구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구로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가족센터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 천왕산 책쉼터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8건의 안건이 원안가결되었으며 △서울시 구로구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이 수정가결됐다.
정대근 의장은“이번 안건들은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간위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구로구의회는 앞으로도 청렴한 구정 운영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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