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선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6일(수) ‘궁동이 제일 좋아!’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아이들을 위한 마술공연과 체험부스, 수영장 에어바운스 물놀이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버이날 주간(5월 6일~12일)에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1,326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전달, 특식 지원, 맞춤형 선물 제공과 함께 안부 확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어버이날 당일인 5월 8일(금)에는 식사 이용 어르신 296명에게 특식과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해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월 15일(금)에는 복지관 프로그램 강사 26명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할 예정이다.
김선화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과 어르신 모두가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관 홈페이지 : 궁동종합사회복지관 http://www.happykd.or.kr/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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