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중동 정세 불안 속 생활 속 실천 강조…차량 5부제·대기전력 차단 등 참여 유도
▲ 지난 21일 신도림역 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구로구새마을회(회장 윤용진), 새마을지도자구로구협의회(회장 박종봉), 구로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란)가 지난 4월 13일과 21일 이틀간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 56주년 새마을의 날을 맞아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 불안 및 국제 정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동별 릴레이 방식으로 확대 실시 했다.
지난 4월13일(월) 광화문 광장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서울시새마을회 주관으로 국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열렸다.
이어 4월21일(화)에는 신도림역 광장에서 구로구새마을회가 전기·가스·유류 등 에너지 사용 절감 운동(10대 실천과제 수립)으로 구로구새마을지도자 30여명과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했다.
참여 단체들은 동별 릴레이 캠페인을 운영해 에너지 절감에 필요한 차량 5부제, 냉난방 제한, 조명절감, 대기전력 차단 등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선도활동에 꾸준히 앞장설 계획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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