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거구) 민주당 조미향, 국민의힘 전미숙
(마선거구) 민주당 김철수, 국민의힘 김철수
비례대표 민주당 김현지, 국민의힘 고경희
▲조미향 후보
▲전미숙 후보
▲김철수 후보(민주당)
▲김철수 후보(국민의힘)
▲김현지 후보
▲고경희 후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구로 관내 구의원 16명중 6명이 '무투표 당선' 됐다.
구로구선관위에 따르면 구로구의원 라선거구(신도림동, 구로5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미향(여∙66) 후보(8대 구의원)와 국민의힘 전미숙(여∙51) 후보(현 비례대표의원), 그리고 마선거구(구로 1,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철수(69 재선, 부의장) 후보와 ‘동명이인’ 국민의힘 김철수(67 초선, 운영위원장) 후보가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두 선거구는 2인 선출에 2인 후보 등록으로 이들은 6월3일 투표일에 당선자로 결정된다.
또한 구의원 비례대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현지(여∙39) 후보와 국민의힘 고경희(여∙51) 후보도 무투표 당선됐다. 이들은 여-야 정당에서 1명씩 추천해 무투표 당선됐다.
이로서 구로구의회 정원 16명중 6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4명이 무투표 당선 됐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 2항은 '후보자등록마감시각에 후보자가 당해 선거구에서 선거할 의원정수를 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투표를 실시하지 아니하고, 선거일에 그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고 규정돼 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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