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대중가요] 영동리 회화나무
서울  °C
로그인 .
2026년06월08일mon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조성

등록날짜 [ 2026년06월08일 10시34분 ]

국가철도공단과 협약 체결…4,600㎡ 규모 녹지대 조성
놀이·운동·휴게공간 갖춘 생활밀착형 주민 휴식공간 마련

 

▲ 구일역 철도변 녹지대 조성 전후 모습.
 

구로구가 구일역 인근 철도변 유휴부지를 주민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 구일역 철도변 녹지대에 조성된 어린이 놀이공간 모습. 대상지는 구로동 644-15 일대 구일역 철도변 녹지대로, 규모는 4,600㎡다. 이곳은 국가철도공단 소유 국유지로, 구는 지난해 3월 국가철도공단과 철도 유휴부지 활용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에는 구비 5억5천만 원과 특별교부금 10억 원 등 총 15억5천만 원이 투입됐다.

 

구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놀이·운동·휴식 기능을 고루 갖춘 공간으로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공간을 비롯해 순환 산책로, 배드민턴장, 운동시설을 설치했으며, 야외테이블과 파고라, 등의자, 앉음벽 등을 배치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또 이팝나무 등 교목 107주와 자산홍 등 관목 3,900주, 초화류 1만2천 본을 식재해 철도변 경관을 개선하고 계절감을 더했다.

 

구는 지난해 1월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한 뒤 실시설계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공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5월 22일 조성을 완료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일역 철도변 녹지대는 활용도가 낮았던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라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산책과 운동,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권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성용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리봉동 입구‘우마길 지키는 수문장’박만득씨 (2025-04-23 19:46:2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