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는 지난 9일 관내 209개소 경로당 지도자들과 함께 여주신륵사, 박물관, 성남 모란시장에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여주신륵사, 박물관, 성남모란시장 등 다녀와
(사)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지회장 함태호)는 지난 6월9일(화) 구로구 관내 209개소 경로당 지도자들과 함께 여주신륵사, 박물관, 성남 모란시장에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로당 활성화 및 노인여가복지 증진에 힘쓰고 계시는 경로당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 2회 구로구지회가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경로당 지도자 워크숍을 통해 경로당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강화 하고, 경로당 운영에 관한 정보 교환 및 힐링의 기회제공으로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함이다.
참여한 지도자들은 경로당 운영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며 자연과 함께 특별한 날을 보냈다. 특히 전통시장 방문은 사람들 오가는 소리, 상인분들 목소리, 다양한 먹거리 등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직접 보고 고르는 느낌이 살아있어 전통시장 특유의 분위기로 사람사는 재미를 느꼈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해 워크숍을 떠나는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워크숍이 되기를 바란다며 배웅인사를 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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