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제6019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은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제6019부대(부대장 정원수)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효정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는 공로에 합당한 대우가 보장되어야 한다”며“이번 위문이 장병들의 군 생활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라며, 제복을 입고 근무하는 모든 이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위문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국가보훈부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정원수 제6019부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따뜻한 격려와 정성을 보내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보훈 당국과 군부대 간의 협력을 재확인하고,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존중받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채홍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