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트리오와 감성 인디 뮤지션 스탠딩 에그 한 무대
▲ 더블 딜라이트 : 조윤성 트리오 & 스탠딩 에그 공연 포스터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오는 9월 12일 오후 5시 구로창의아트홀에서 창의ON 시리즈 공연 '더블 딜라이트 : 조윤성 트리오 & 스탠딩 에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구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구로구가 후원하는 '창의ON 콘서트' 시리즈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블 딜라이트'라는 공연명에 걸맞게 한국을 대표하는 두 감성 뮤지션이 한 무대에 올라 두 배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이끄는 '조윤성 트리오'가 장식한다. 탄탄한 연주력과 화려한 테크닉, 서정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정통 재즈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어쿠스틱 인디 밴드 '스탠딩 에그'가 무대에 오른다.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재즈의 자유로움과 어쿠스틱의 따뜻함이 어우러지는 이번 콘서트가 구로구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가능하며, 구로구민 30% 할인, 다둥이 50%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39-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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