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대중가요] 영동리 회화나무
서울  °C
로그인 .
2026년08월15일sat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행사/이벤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구단소년소녀합창단, 광복의 기쁨·평화의 가치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해

등록날짜 [ 2026년08월15일 11시50분 ]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구로 평화의소녀상 건립 10주년 기념행사 잇따라 참여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 구성된 구구단소년소녀합창단(단장 최요셉, 꿈의학교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구로 평화의소녀상 건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잇따라 참여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광복의 의미와 평화의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전했다.

 

구구단소년소녀합창단(단장 최요셉, 지휘 김형우, 반주 심지현)은 지난 8월 13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올랐다. 이날 합창단은 ‘아름다운 나라’와 ‘희망의 편지’를 열창하며 광복의 기쁨과 미래를 향한 희망을 노래했다.

 

아이들의 맑고 힘 있는 목소리는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어 8월 14일에는 구로구민회관 강당에서 열린 구로 평화의소녀상 건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내가 바라는 세상’과 ‘희망의 편지’를 선보였다.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담은 노래는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으며,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음악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구구단소년소녀합창단은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희망을 전하는 문화예술 공동체로 활동하고 있다. 구로구청과 구로희망복지재단의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행사와 봉사공연에 참여하며 아이들은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 구성된 구구단소년소녀합창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희망 메신저’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려 0 내려 0
이성용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문화공간 ‘다락’서 여름맞이 문화체험 진행 (2026-08-14 14:07:0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