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4일 새벽 2시 50분쯤 신도림동 안동네 공장지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3곳을 태우고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8월 14일 새벽 2시 50분쯤 구로구 신도림동 안동네 공장지대 흥일정밀기계, 현대고철, 에스테크 등 공장 3곳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3곳을 태우고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신고를 접수한 구로소방서는 소방차 42대 소방관 126명을 투입, 오전 5시 4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전신주 변압기에서 불똥이 튀어 공장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다.
구로소방서는 재산 피해 규모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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