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 월례회가 지난 10일 오후 6시 구로경찰서 6층 강당에서 경우회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구로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 정례회의가 지난 14일 오후 6시 구로경찰서 6층 강당과 ‘굴다리집’에서 한성수 자문위원장, 윤호문 경우회장, 장인홍 구청장, 윤건영 국회의원, 김철수(더불어민주당) 구로구의회 의장, 두진옥-김태승 고문, 구로구의회 조미향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홍일 경우회 수석부회장, 서선화 사무국장,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구로경찰서 신축청사에서 열린 첫 행사로 이미화 구로경우회자문위 사무국장의 사회로 한성수 자문위원장 인사말, 윤호문 경우회장 인사말, 두진옥∙김태승 고문 인사말 후 자리를 ‘굴다리집’으로 옮겨 만찬과 회원들이 자문위원회의 발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성수 경우회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서도 많이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 드린다"고 인사한 후 ”오늘 이 자리는 구로경찰서 신축 후 열리는 첫 자문위원 회의가 열리는 계기로 앞으로는 경우회와 자문위원회가 적극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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