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대중가요] 영동리 회화나무
서울  °C
로그인 .
2026년09월17일thu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본선 진출 아이들에게 배드민턴화 전달

등록날짜 [ 2026년09월17일 10시54분 ]

구로구 예선 통과 12명에게 배드민턴화 지원…본선 도전 격려
 

▲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배드민턴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배드민턴 대회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예선전을 통과한 12명의 본선 진출 선수들에게 배드민턴화를 지원하며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한유리)는 구로구 예선전을 거쳐 「미래를 여는 2026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배드민턴 대회」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배드민턴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하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배드민턴을 배우고 꾸준히 연습해 구로구 예선전을 통과하고 서울시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자, 본선에 참가하는 12명의 선수들에게 경기력 향상과 안전한 경기 참여를 위한 배드민턴 전용화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히 운동용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본선 진출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응원이 됐다.

 

본선에 참가한 아이들은 새로운 배드민턴화를 신고 코트에 나서 밝은 표정으로 경기에 임했다. 함께한 친구들과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승패를 넘어 스포츠의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했다.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한유리 센터장은 “아이들이 예선전을 통과하고 서울시 본선이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된 것 자체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글로벌행복한사람들(이사장 최형묵)과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배드민턴화 지원은 아동·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도전의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가 돌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문화·체육·교육 활동을 지원하며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한편 「미래를 여는 2026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배드민턴 대회」는 지난 9월 12일 사당종합체육관에서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종사자 등 약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에서는 배드민턴 경기와 함께 치어리딩·비보이 공연,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올려 0 내려 0
이성용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손목닥터9988로 구로G페스티벌 건강하게 즐긴다 (2026-09-17 10:18:5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