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오류아트홀서 각계 인사 등 400여명 참석
▲정연보 (재)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칼럼집 ‘비목동행(比目同行)’ 출판기념회가 지난 22일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오류동 오류아트홀에서 각계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정연보 (재)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칼럼집 ‘비목동행(比目同行)’ 출판기념회가 지난 22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오류동 오류아트홀에서 각계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정연보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저저와의 대화에서 도서 발간 경위, 내용 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김혜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내빈소개, 작가 ‘정연보 걸어온 길’ 영상 시청, 내빈 축사, 작가 인사말, 저자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정 대표는 “그동안 마음에 담아온 생각과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펴내게 되어 작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부족함을 채우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가자는 마음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비목동행(比目同行)’은 정연보 대표의 12년 만에 나온 세 번째 도서이다.
한편 이날 참석 인사는 장인홍 구청장, 호준석 국민의힘 구로(갑) 당협위원장, 이계명 구로문화원장, 양대웅 전 구로구청장, 김태원 전 국회의원, 박영립 전 화우 대표변호사, 조남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인제 서울시의원, 곽노혁 구로구의회 부의장, 조미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철수(국민의힘) 의원, 김철규 의원, 최은혜 의원, 이근미 의원, 송인호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대근 전 구로구의회 의장, 류근무 전 구로구의회 의장, 서상열 전 서울시의원, 서호연 전 서울시의원, 박종여 전 구의원, 박평길 전 구의원과 문화예술계 정근영 한국예총 구로지부장, 서경애 미술협회장, 박경희 캘리그라피회장, 박종경 서예가협회장 등이 참석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채홍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