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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 국립문화재연구소 신설된다.

전북 지역 유적 연구를 통한 지역사회 문화유산 정체성 정립 기대
등록날짜 [ 2019년07월18일 10시09분 ]


 

완주에 국립문화재연구소 신설된다.
- 전북 지역 유적 연구를 통한 지역사회 문화유산 정체성 정립 기대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전북지역 문화유적 연구를 수행할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은 전북혁신도시건설 시(2008년~2012년), 만경강 유역 완주 일대에서 70여 개소 이상의 초기철기유적이 발굴되는 등 한반도 고대 철기문화가 활성화되었던 지역으로 확인된 바 있다.
○ 초기 철기 문화권은 우리나라 고대국가 형성의 시발점이자 본격적인 정치체제가 성립되는 기반으로서 문화재 연구사에 큰 의의를 지닌다.

 또한, 가야사 연구 대상 유적 총 1,672건 중 23%가 전북지역에 소재하고 있지만, 종전까지는 영남지역 중심으로 가야 유적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전북지역 유적 조사는 미흡한 상황이었다.
○ 따라서, 그동안 미진했던 전북지역 일대 문화유산 등의 연구를 전담하는 연구기관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신설에 따른 전북 지역의 유적 조사를 통해 지역 역사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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