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사망1위' 폐암 국가암검진 7월부터 시행
서울  °C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16일wed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 개웅산 근린공원에 ‘미니 야외무대’ 조성

무대 위로 그늘막 설치 활용도 높여
등록날짜 [ 2019년07월22일 17시38분 ]


 

구로구가 개웅산 근린공원에 소형 야외무대를 조성하고 지난 19일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오후 6시 시작된 행사는 개봉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완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자치위원과 자치회관 수강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고사를 시작으로 난타장구, 줌바댄스 등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 후에는 다과회가 진행됐다.

 

구로구는 ‘문화공간을 설치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 달 무대 공사를 시작, 최근 완료했다.

무대는 가로 8m, 세로 4.5m다. 어린이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높이를 0.45m로 낮게 제작했다. 무대 위로 그늘막을 설치해 활용도를 높였다. 주변에는 단풍나무를 심었다. 구는 무대 조성을 위해 2,700만 원의 구비를 투입했다.

 

김기수 개봉3동장은 “소규모 무대 설치로 다양한 주민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에게 기쁨과 휴식을 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권 기자>

 

 

올려 0 내려 0
김유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한다 (2019-07-23 17:54:46)
완주에 국립문화재연구소 신설된다. (2019-07-18 10:09:5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