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사망1위' 폐암 국가암검진 7월부터 시행
서울  °C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19일sat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치매 걱정 그만, 안심센터로” 서울시, 지하철·버스 홍보

지하철·25개구별 주요노선 버스 이용 캠페인
등록날짜 [ 2019년09월17일 17시45분 ]

서울시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또 10월 10일가지 주요 지하철, 버스에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실시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16일 오전 10시 시청 다목적홀에서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열고 기념식, 치매극복 주간행사, 어르신 작품과 특화 프로그램 전시 등을 진행한다.

기념식에서는 서울시 치매관리사업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민간단체, 시민, 종사자 부문으로 복지부장관과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치매극복주간(16~20일) 행사는 시민과 함께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이어진다. 16일 오전 11시 다목적홀에서 치매극복수기,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발표, 우수활동 사례발표가 있다.

 

23일까지 시청 본관 1층에서는 광역치매센터, 25개구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 치매사업 12주년을 돌아볼 수 있다.

 

시 치매안심센터를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10월10일까지 지하철 1~5호선, 7호선(1량씩)과 25개 자치구별 주요노선 버스 1대씩을 선정해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시 정책박람회(20~21일)와 건강한마당(10월12일)에서는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 치매극복 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를 진행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치매예방 정보를 정확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유권 기자>

올려 0 내려 0
김유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 ‘시니어 마을공동체 학교’ 연다 (2019-09-20 17:44:21)
“치매 걱정 그만, 안심센터로” 서울시, 지하철·버스 홍보 (2019-09-16 13:58:4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