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사망1위' 폐암 국가암검진 7월부터 시행
서울  °C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5월26일tue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19 ‘구로 책 축제’ 성황리 막 내려

11~12일 ‘과거시 경연대회, 가족 독서 골든벨’ 등 열려
등록날짜 [ 2019년10월15일 14시41분 ]


 

11, 12일 이틀간 구로구 곳곳에서 진행된 ‘구로 책 축제’가 많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일 고척근린공원에서 과거시험, 독서 골든벨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가족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전 10시 ‘책 축제’의 하이라이트 ‘과거시(詩) 경연대회’가 열렸다.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한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응시자가 유건과 하늘색 도포를 착용하고 한지와 붓을 이용해 작문 실력을 겨뤘다.

 

이성 구청장은 “과거시험은 고려 때 시작돼 조선시대 내내 이어져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공평한 공무원 채용절차였다”면서 “오늘 화창한 날씨 속에 멋진 추억을 만드는 과거시험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오후 3시부터는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이 돼 참여하는 ‘가족 독서 골든벨’이 진행됐다. 축제는 오후 5시 30분 시상식과 폐막식으로 마무리 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관내 도서관과 독서동아리, 지역서점 등에서 운영하는 각종 체험부스, 홍보관, 먹거리 존 등 즐길거리도 풍성했다.

 

한편 축제 첫날인 11일 오전 10시 구청 강당에서 ‘주민공감 대토론회’가 열렸다. 지역 주민과 도서관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서관 만들기’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오후 3시에는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명사 특강, 재즈 공연, 도서나눔, 북컬러링 체험 등으로 꾸며진 ‘북적북적 북나들이’ 행사도 진행됐다.

 

<김유권 기자>

올려 0 내려 0
김유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리동네 음악인 모두 모인다 ‘2019 구로 클래식 페스타’ 개최 (2019-10-16 11:27:45)
구로 어린이 자매도시 남원시 방문 문화교류 활동 (2019-10-10 14:15:0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