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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수강생 모집

남부 등 3개 캠퍼스 188개 과정 총 4687명
등록날짜 [ 2020년01월28일 09시10분 ]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이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세대(만 50~64세)를 지원하기 위해 50플러스캠퍼스의 2020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3개의 50플러스캠퍼스에서 3월부터 진행되는 1학기 과정은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의 4가지 분야에서 188개 강좌가 개설되며 총 4,68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적용되는 교육과정은 재단에서 진행한 ‘50+교육체계 수립 연구’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50+세대에게 보다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개편됐다.

 

개편된 교육과정은 무엇보다 50+세대의 ‘삶의 전환’을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중부캠퍼스의 ‘독일식 현대무용 탄츠테아터’ 남부캠퍼스의 ‘몸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서부캠퍼스의 ‘마이스토리 연기교실’ 등의 과정은 몸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익히며 ‘자기 이해’를 높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사회참여’ 과정은 50+세대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활발한 사회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실전 중심의 과정으로 편성됐다. 서부캠퍼스의 ‘웨딩쇼퍼’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문가 양성과정’ 남부캠퍼스의 ‘사회공헌 성우과정’ ‘마을생태교사 과정’ 중부캠퍼스의 ‘따릉이투어 문화해설사’ ‘반려견교감활동가’ 등의 강좌들이 개설되어 있다.

 

또한 각 캠퍼스별 특화영역을 고도화해 수강생들에게 단계별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1학기 교육과정은 적극적인 일·활동을 추구하는 50+세대의 욕구에 맞춰 프로그램 수강 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교육의 실질적 성과를 제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학기부터 중장년 1인 가구,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서비스 분야의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직장에 근무하는 50+세대를 위한 ‘퇴근길 캠퍼스’ ‘찾아가는 50플러스캠퍼스’ 등을 운영하는 등 보다 다양한 50+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의 폭을 넓혔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의 교육 프로그램은 50이후 삶을 준비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2월 3일(월) 오전 9시부터 서울시50+포털(50plu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별 일정, 강사, 정원, 수강료 등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50+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좌는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3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는 “올해 50플러스캠퍼스의 교육 프로그램은 50+세대의 특성과 욕구에 맞춰 교육 이후 다양한 후속 활동이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데 무엇보다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50+세대가 50플러스캠퍼스를 통해 새로운 일과 활동거리를 찾고 사회 곳곳에 필요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넓혀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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