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사망1위' 폐암 국가암검진 7월부터 시행
서울  °C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3월30일mon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 ‘비대면’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등록날짜 [ 2020년03월25일 11시47분 ]


 

‘사회적 거리는 멀~리, 책과의 거리는 가까이’

여성안심택배함, 도서관내 무인사물함 이용 책 대출·반납

 

“코로나19로 인한 외로움, 독서로 달래 보세요!”

구로구가 비대면(非對面)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로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들이 책을 빌려 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성안심택배함과 도서관 내 무인사물함을 활용해 사람 간 접촉 없이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꿈나무어린이도서관, 온누리도서관, 구로기적의도서관, 개봉도서관 등 구립도서관 4곳이다.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는 ‘지혜의 등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출을 원하는 이는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https://lib.guro.go.kr/)나 유선 전화로 대출을 신청한 뒤 안내 문자를 받고 본인이 지정한 장소에서 책을 수령하면 된다. 대출 가능 권수도 1인당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늘렸다.

 

지하철역에 마련된 스마트도서관도 정상 운영 중이다. 구로구는 당분간 스마트도서관의 대출 권수도 2권에서 5권으로 확대했다.

 

전자책 대출도 가능하다. 구로구청 전자도서관 홈페이지(http://ebook.guro.go.kr)를 통해 대출할 수 있다. 전자책 역시 3권에서 10권으로 대출 한도를 변경했다.

 

대출한 모든 책은 14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서 대출·반납 시 방역 소독도 철저하게 실시한다.

이광희 문화예술과장은 “주민들이 독서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올려 0 내려 0
채홍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장애인 마스크 지급 (2020-03-27 12:27:46)
PC방·노래방·민간 체육시설 484곳 전수조사 (2020-03-23 15:16:4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