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詩쿵](제125회) '수선화에게'
서울  °C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9월30일wed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부 ‘수도권 2.5단계 연장여부’ 주말 판단

등록날짜 [ 2020년09월10일 13시07분 ]

▲윤태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9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질의 답변을 하고 있다. 확진자 규모 이외 ‘위험도’ 종합 분석

“주말 중대본서 집중 점검 판단” 발표

 

정부가 이번 주말께 수도권 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확진자 발생 규모와 감염경로 불명비율, 집단감염 사례, 감염재생산지수 등을 살펴 종합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이날 8일째 100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반가운 일"이라면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면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고, 이외 다른 부분을 총괄적으로 살펴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5명으로 8일째 100명대 규모를 유지했다. 200명 단위 발생을 억제했다는 측면이 있지만, 아직까지 일일 100명 이하 발생은 기록한 적이 없다. 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율이 높다.

 

지역에서도 집단감염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확진자 발생 규모 이외 종합적인 상황 분석이 필요하다. 확진자 규모가 줄어도 감염경로 불명 비율과 감염재생산 지수를 통해 잠재적 지역사회 내 감염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

 

윤태호 반장은 "현재 각 지자체 그리고 중앙부처들과 방대본이 함께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며 "주말 중대본 회의에서 집중 점검한 이후에 연장 여부 또는 중단 여부에 대해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채홍길 기자>

 

 

올려 0 내려 0
채홍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천호대교 남단~강동역 1.2km 중앙버스전용차로 개통 (2020-09-11 17:32:13)
‘NC백화점’ 신구로점 11일 문연다 (2020-09-09 08:47:45)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