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詩쿵](143회) 시즌4 첫회 '사랑'
서울  °C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9월17일fri


____________ seoultoday.kr | 서울오늘신문.com
한국문학방송 협력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뉴스 > 행사/이벤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합천 '최강 영재' 문민종, 5연승으로 역대영재팀 우승 견인

등록날짜 [ 2021년07월28일 07시36분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6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대항전’ 최종국에서 문민종 4단이 169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오유진 7단을 꺾고 역대 영재팀에 우승을 안겼다고 밝혔다.

 

7∙9회 하찬석국수배 영재 최강전 우승자 문민종 4단은 ‘여자 랭킹 2위’ 오유진 7단을 상대로 줄곧 유리한 형세를 유지하다 중앙 승부처에서 정확한 수읽기로 마무리하며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 정상 팀 선봉 조승아 3단이 이연 3단, 현유빈 4단을 차례로 격파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역대 영재팀의 세 번째 주자 문민종 4단이  조승아 3단의 연승을 저지하는 등 대회 최초 5연승에 성공하며 역대 영재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국 후 인터뷰에서 문민종 4단은 “이렇게 많이 이길 줄 예상하지 못했다. 형들의 응원 덕분에 편하게 둘 수 있었다”며 “세계대회 활약 등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5명 단체 서바이벌 연승대항전으로 치러진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대항전은 2019년 여자 정상 팀의 초대우승 이후 2020년, 2021년 역대 영재 팀이 연달아 우승하며 2:1로 역대 영재 팀이 앞서게 됐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며, 합천군의회와 합천군체육회· 합천군바둑협회가 후원하는 2021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대항전은 우승상금 2000만원, 준우승 상금 500만원이다.  

 

<문재학 기자>

올려 0 내려 0
문재학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구, ‘걷기 활성화 챌린지’ 진행 (2021-08-21 20:50:55)
2021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대항전 합천서 개막 (2021-06-29 08:37:2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