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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

10일 국회앞서 각계 대표, 외국 사절 등 4만명 참석
등록날짜 [ 2022년05월11일 08시38분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는 4만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국회 앞마당에 크게 셋으로 나뉘어 준비된 취임식장 입구에는 시작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취임식 슬로건은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였다. 제20대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다시 대한민국!"에 선진국으로 재도약하는 의미를, "새로운 국민의 나라"에 통합된 국민이 함께 잘 사는 나라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취임식 행사도 이 슬로건에 따라 구성됐다.

 

대통령 취임식에는 전·현직 대통령과 유족, 국회와 정부 관계자, 각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단상 중앙 가운데쪽에는 윤 대통령 부부와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앉았다. 박 전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의 오른팔 뒤쪽 방향에 자리가 마련됐다. 박 전 대통령(제18대), 문 전 대통령(19대), 윤 대통령(20대)까지 전현직 대통령이 나란히 자리한 셈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도 박 전 대통령의 뒷줄에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수감 중이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이밖에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 고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노소영씨가 참석하는 등 전직 대통령의 가족들도 모습을 보였다.

 

외빈으로는 마틴 월시 미국 노동부 장관,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등이 참석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도 나란히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오너는 물론이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다수가 참석해 취임식을 지켜봤다.

 

취임식이 끝난 후 윤 대통령은 직무를 마친 문 전 대통령 부부를 환송하고 <우리는 챔피언>을 배경곡으로 국회 입구까지 걸어 퇴장했다.

 

<채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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